경남서 ‘코리안 드림’… 외국인 10만명 넘었다

Trang chủ / Chưa phân loại / 유학관련 뉴스 / 경남서 ‘코리안 드림’… 외국인 10만명 넘었다

작가 : | 업데이트됨 : 10-01-2025 | 281 조회수

경남에 거주하는 등록외국인이 10만명을 넘어섰다. 도내 등록외국인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법무부의 ‘2024년 11월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월보’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경남의 등록외국인 수는 10만108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0월 말(9만9771명)보다 1309명 증가한 수치다.

출입국관리법상 등록외국인은 입국한 날부터 91일 이상 체류하며 등록번호를 받은 외국인을 말한다.

지금까지 경남의 등록외국인 수를 살펴보면 2012년 6만4371명, 2013년 6만9126명, 2014년에는 7만7778명, 2015년 8만2316명, 2016년 8만1021명, 2017년 7만5136명, 2018년 7만4304명, 2019년 7만6123명, 2020년 6만7239명, 2021년 6만3148명, 2022년 7만390명, 2023년 8만9312명, 2024년 11월 현재 10만1080명 등으로 집계됐다. 2012년부터 증가세를 보이다가 2016년부터 감소세를 보였다. 그러나 2022년부터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반면 최근 경남의 주민등록 인구를 살펴보면 2019년 331만4183명, 2020년 334만216명, 2021년 331만4183명, 2022년 328만493명, 2023년 325만1158명, 2024년 11월 323만71명으로 감소세다.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주민등록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등록외국인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도는 외국인 유학생, 조선업 등 제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인력이 계속 늘어난 점이 등록외국인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경남신문

등록: 2025-01-07 20:23:59

 

한국 유학 에 대해 궁금 하고 머리 속에 수천 가지 질문 이 있습니까 ?​

C – KOREA 에 오시면 이 모든 문제 에 대해 전문가 들 로 구성된 팀 이 답변 해 드릴 것입니다 . 선구 적인 팀 임을 자랑 스럽게 생각 합니다 . ​베트남 – 한국 교육 개혁 프로그램 을 소개 합니다 . C – KOREA는 학부모 와 학생들 에게 최고의 서비스 경험 을 제공 하고자 합니다 .

 

해외 유학 및 한국 취업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 C-KOREA 문화 및 유학 상담 유한책임회사

공유하다

    최근 게시물

    ‘K-STAR 비자트랙’ 지정대학 32개교로 확대…’고급 이공계 유학생 유치’ 본격화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무부가 국내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공계 유학생에게 거주(F-2) 자격을 신속 부여하는 ‘K-STAR 비자트랙’을 내년부터 총 32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한다.…

    더 읽어보기

    중기부, 외국인 전문인력 ‘E-7-1 비자추천’ 해외 석·박사까지 확대 추진

    정부가 외국인 전문인력(E-7-1) 고용추천 제도의 확대·개편을 추진한다. 그간 국내 유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해당 제도를 해외 대학 석·박사급 우수인재까지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정부는 이에…

    더 읽어보기

    베트남과 한국은 노동 관리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이주를 촉진

    베트남 내무부 대표단과 한국 고용노동부 대표단. — 사진: VNA/VNS 서울 — 베트남 내무부 부차관 부 찐 뜽(Vũ Chiến Thắng)은 한국 고용노동부(MOEL), 한국산업인력공단(HRD Korea), 그리고 한국…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