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외국인 유학생 98명에 장학금 4억원 지원

Trang chủ / Chưa phân loại / 유학관련 뉴스 / 부영그룹, 외국인 유학생 98명에 장학금 4억원 지원

작가 : | 업데이트됨 : 21-02-2025 | 259 조회수

신년사 하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신년사 하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오예진 기자 = 부영그룹은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총 4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총 30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표 장학생으로 선발된 콜롬비아 출신 아르구에조 가오나(숙명여대 글로벌협력 전공)는 “6·25전쟁 참전용사이신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한강의 기적을’ 이뤄낸 한국에서 배움의 기회를 갖고 싶었다”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많았는데 우정교육문화재단의 지원 덕에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훗날 고국과 대한민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교육 장학사업을 목표로 2008년 설립돼 2010년부터 해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까지 43개국에서 온 2천645명의 유학생이 약 104억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출처 :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등록: 2025-02-20 09:36

 

한국 유학 에 대해 궁금 하고 머리 속에 수천 가지 질문 이 있습니까 ?​

C – KOREA 에 오시면 이 모든 문제 에 대해 전문가 들 로 구성된 팀 이 답변 해 드릴 것입니다 . 선구 적인 팀 임을 자랑 스럽게 생각 합니다 . ​베트남 – 한국 교육 개혁 프로그램 을 소개 합니다 . C – KOREA는 학부모 와 학생들 에게 최고의 서비스 경험 을 제공 하고자 합니다 .

공유하다

    최근 게시물

    ‘K-STAR 비자트랙’ 지정대학 32개교로 확대…’고급 이공계 유학생 유치’ 본격화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무부가 국내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공계 유학생에게 거주(F-2) 자격을 신속 부여하는 ‘K-STAR 비자트랙’을 내년부터 총 32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한다.…

    더 읽어보기

    중기부, 외국인 전문인력 ‘E-7-1 비자추천’ 해외 석·박사까지 확대 추진

    정부가 외국인 전문인력(E-7-1) 고용추천 제도의 확대·개편을 추진한다. 그간 국내 유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해당 제도를 해외 대학 석·박사급 우수인재까지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정부는 이에…

    더 읽어보기

    베트남과 한국은 노동 관리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이주를 촉진

    베트남 내무부 대표단과 한국 고용노동부 대표단. — 사진: VNA/VNS 서울 — 베트남 내무부 부차관 부 찐 뜽(Vũ Chiến Thắng)은 한국 고용노동부(MOEL), 한국산업인력공단(HRD Korea), 그리고 한국…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