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취업비자 발급 논의 본격화

Trang chủ / Chưa phân loại / 유학관련 뉴스 /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취업비자 발급 논의 본격화

작가 : | 업데이트됨 : 24-12-2024 | 390 조회수

 

[안동=뉴시스] 20일 서울 삼경교육센터에서 교육부, 법무부, 시도교육청 관계자들이 모여 고교 외국인 유학생 비자 제도 개선을 위한 논의를 하고 있다.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4.12.20.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20일 서울 삼경교육센터에서 교육부, 법무부, 시도교육청 관계자들이 모여 고교 외국인 유학생 비자 제도 개선을 위한 논의를 하고 있다.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지역 고교에서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지역에 정착시키기 위한 비자 제도 개선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20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서울삼경교육센터에서 교육부가 주관한 법무부-시도교육청 협의체(경북·부산·전남·경남·강원) 간담회에 참석해 유학생 비자 제도 개선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경북교육청은 유학생 유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유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비자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교육부 관계자는 “학령인구 급감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가 확대되고 한국의 유학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며 “경북이 선도하고 있는 고등학교 유학생의 입학-졸업-취업-정주 로드맵이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시도교육청의 고등학교 유학생 유치 정책 방향과 필요성은 잘 알고 있다”며 “이민정책 관점에서 유학 비자 정책이 필요하며, 유학생 취업 연계를 고등학교 단계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시도교육청 협의체 대표인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유학생의 적응과 취업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과 사회의 세심한 도움이 필요하다”며 “우수한 해외 인재들이 한국의 직업교육을 받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와 함께 다각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경북에서는 도내 8개 직업계고에서 5개국 48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내년에는 8개 직업계고가 4개국 출신 70명의 외국인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출처: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등록: 2024.12.20 15:24:24

 

한국 유학 에 대해 궁금 하고 머리 속에 수천 가지 질문 이 있습니까 ?​

C – KOREA 에 오시면 이 모든 문제 에 대해 전문가 들 로 구성된 팀 이 답변 해 드릴 것입니다 . 선구 적인 팀 임을 자랑 스럽게 생각 합니다 . ​베트남 – 한국 교육 개혁 프로그램 을 소개 합니다 . C – KOREA는 학부모 와 학생들 에게 최고의 서비스 경험 을 제공 하고자 합니다 .

 

해외 유학 및 한국 취업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 C-KOREA 문화 및 유학 상담 유한책임회사

공유하다

    최근 게시물

    다날·신한銀, 베트남 ‘잘로페이’ 외국인 등록금 결제 도입

    다날은 신한은행과 함께 국내 대학 외국인 등록금 서비스 내 베트남의 대표 간편결제인 ‘잘로페이(ZaloPay)’를 공식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잘로페이는 약 8000만명 사용자를 보유한…

    더 읽어보기

    외국인 유학생의 서울 정착 돕는 ’30일간의 서울일주’ 4기 모집

    30일간의 서울일주 참여자들 서울시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서울 정착과 취업을 돕는 ’30일간의 서울일주’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더 읽어보기

    “내 일자리 어디” 외국인 유학생들도 북적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를 찾은 외국인 유학생 등 구직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외국인투자기업 137개사, 해외기업 121개사,…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