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외국인 유학생에 통 큰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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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 업데이트됨 : 26-02-2025 | 360 조회수

지난 20일 열린 부영그룹 2025년 제1학기 장학금 수여식.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직접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이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25년 1학기에는 30개국 98명의 유학생에게 총 4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현재까지 43개국 2645명의 유학생에게 누적 104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러한 부영그룹의 지속적인 지원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향후 모국과 대한민국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교육장학사업을 목표로 2008년 설립돼 2010년부터 해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2013년부터는 대상 국가와 수혜 학생을 대폭 늘리고 장학금 액수도 1인당 연 800만 원으로 증액했다.

이날 대표 장학생으로 선발된 콜롬비아 출신 아르구에조 가오나(숙명여자대학교 글로벌협력 전공)는 “6·25전쟁 참전용사이신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우며 엄청난 발전을 이뤄낸 한국에서 배움의 기회를 갖고 싶었다”며 “하지만 홀로 유학생활을 하다 보니 경제적인 어려움이 많았는데 우정교육문화재단의 지원 덕에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중근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훗날 고국과 대한민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경남일보( 이은수기자)

등록:  2025.02.2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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