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AR 비자트랙’ 지정대학 32개교로 확대…’고급 이공계 유학생 유치’ 본격화

Trang chủ / Chưa phân loại / 유학관련 뉴스 / ‘K-STAR 비자트랙’ 지정대학 32개교로 확대…’고급 이공계 유학생 유치’ 본격화

작가 : | 업데이트됨 : 30-12-2025 | 662 조회수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무부가 국내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공계 유학생에게 거주(F-2) 자격을 신속 부여하는 ‘K-STAR 비자트랙’을 내년부터 총 32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한다.

고급 연구인재가 국내에 정착해 영주(F-5)·특별귀화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것으로, 정부는 연간 유치 규모가 현재 100명 수준에서 500~600명까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여권

법무부는 5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에서 ‘K-STAR 비자트랙’ 참여 대학 32개교를 대상으로 현판·지정증 수여식을 열고 제도 운영 방향과 외국인 유학생 지원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는 총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K-STAR 비자트랙(Korea-Science & Technology Advanced Human-Resources Visa Track)’은 국내 이공계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유학생에게 취업이 확정되지 않아도 대학 총장 추천만으로 거주(F-2) 자격을 즉시 부여하는 제도다. 이후 연구 성과에 따라 영주(F-5) 또는 특별귀화로 연계돼 국내 정주를 촉진하는 고급 인재 정착 프로그램이다.

이 제도는 2023년부터 5개 과학기술원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으나, 올해 전문가 평가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27개 일반대학이 추가 선정되면서 내년 1월부터 총 32개 대학으로 확대된다.

이번에 포함된 27개 대학 상당수는 교육부 ‘4단계 두뇌한국21(BK21) 대학원혁신지원사업’ 참여 연구중심대학들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고급인재들이 국내에 정착하면서 높은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대학과 정부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뉴스핌

등록: 2025년12월05일 16:57

 

한국 유학 에 대해 궁금 하고 머리 속에 수천 가지 질문 이 있습니까 ?​

C – KOREA 에 오시면 이 모든 문제 에 대해 전문가 들 로 구성된 팀 이 답변 해 드릴 것입니다 . 선구 적인 팀 임을 자랑 스럽게 생각 합니다 . ​베트남 – 한국 교육 개혁 프로그램 을 소개 합니다 . C – KOREA는 학부모 와 학생들 에게 최고의 서비스 경험 을 제공 하고자 합니다 .

해외 유학 및 한국 취업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 C-KOREA 문화 및 유학 상담 유한책임회사

공유하다

    최근 게시물

    2026년 한국 유학생 비자 정책 개편…입국 심사 강화·취업 및 정착 기회 확대

    법무부, 유학생 비자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민관협의체 출범   2026년 4월 20일, 법무부는 외국인 유학생 비자 정책의 전면적인 개선을 위한 민관 협의체 출범을 공식 발표하며,…

    더 읽어보기

    어쩐지 베트남 가게 많이 보이더라…중국인 유학생도 제쳤다

    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서울 캠퍼스 인근 상권에 있는 베트남 휴대폰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박수빈 기자 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서울…

    더 읽어보기

    국립경국대학교, 유학생 정주지원 강화

    국립경국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사진=국립경국대학교 제공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는 지난 14일 ㈜월드다가치(대표 권해석)와 외국인 유학생 대상 서비스 확대 및 글로벌 교육·국제교류…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