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AR 비자트랙’ 지정대학 32개교로 확대…’고급 이공계 유학생 유치’ 본격화

Trang chủ / 유학관련 뉴스 / ‘K-STAR 비자트랙’ 지정대학 32개교로 확대…’고급 이공계 유학생 유치’ 본격화

작가 : | 업데이트됨 : 30-12-2025 | 1147 조회수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무부가 국내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공계 유학생에게 거주(F-2) 자격을 신속 부여하는 ‘K-STAR 비자트랙’을 내년부터 총 32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한다.

고급 연구인재가 국내에 정착해 영주(F-5)·특별귀화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것으로, 정부는 연간 유치 규모가 현재 100명 수준에서 500~600명까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여권

법무부는 5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에서 ‘K-STAR 비자트랙’ 참여 대학 32개교를 대상으로 현판·지정증 수여식을 열고 제도 운영 방향과 외국인 유학생 지원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는 총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K-STAR 비자트랙(Korea-Science & Technology Advanced Human-Resources Visa Track)’은 국내 이공계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유학생에게 취업이 확정되지 않아도 대학 총장 추천만으로 거주(F-2) 자격을 즉시 부여하는 제도다. 이후 연구 성과에 따라 영주(F-5) 또는 특별귀화로 연계돼 국내 정주를 촉진하는 고급 인재 정착 프로그램이다.

이 제도는 2023년부터 5개 과학기술원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으나, 올해 전문가 평가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27개 일반대학이 추가 선정되면서 내년 1월부터 총 32개 대학으로 확대된다.

이번에 포함된 27개 대학 상당수는 교육부 ‘4단계 두뇌한국21(BK21) 대학원혁신지원사업’ 참여 연구중심대학들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고급인재들이 국내에 정착하면서 높은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대학과 정부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뉴스핌

등록: 2025년12월05일 16:57

 

한국 유학 에 대해 궁금 하고 머리 속에 수천 가지 질문 이 있습니까 ?​

C – KOREA 에 오시면 이 모든 문제 에 대해 전문가 들 로 구성된 팀 이 답변 해 드릴 것입니다 . 선구 적인 팀 임을 자랑 스럽게 생각 합니다 . ​베트남 – 한국 교육 개혁 프로그램 을 소개 합니다 . C – KOREA는 학부모 와 학생들 에게 최고의 서비스 경험 을 제공 하고자 합니다 .

해외 유학 및 한국 취업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 C-KOREA 문화 및 유학 상담 유한책임회사

공유하다

    최근 게시물

    베트남서 온 유학생 ‘백의의 천사’ 돼 경남에 뿌리내린다

    마산대학 졸업한 부시하안씨 국시 합격 학교 근처 병원에 정식 간호사로 임용 유학생이 취업과 지역 정착 이어진 모범 사례 3 줄 요약 베트남 부시하안씨 간호사 국가시험…

    더 읽어보기

    외국인 유학생 비자에 한국어능력 반영키로…목적 검증도 강화

    민관 합동 ‘외국인 유학생 비자 제도 개선 협의회’ 활동 종료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 최원정 기자 = 해외 우수 인재의 유치와 정착 방안을 논의해온 민·관 합동…

    더 읽어보기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돌봄 인력 대안 될까… 유학생들이 겪는 현실은 [간병 리포트]

    춘해보건대학교 글로벌케어학과​ 수​업 사진/사진=춘해보건대학교 글로벌케어학과​ 제공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며 국내 돌봄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내국인 인력만으로는 현장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외국인 인력 유입·양성을 위해…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