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외국인 유학생 연계해 요양 인력난 해소 나선다

Trang chủ / Chưa phân loại / 유학관련 뉴스 / 부산시, 외국인 유학생 연계해 요양 인력난 해소 나선다

작가 : | 업데이트됨 : 20-06-2025 | 453 조회수

부산시가 요양보호사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과 연계한 인력 양성 모델을 도입한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유학생은 지역 요양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취업 기회를 얻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된다.

부산시는 법무부,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을 요양보호사로 양성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속한 고령화와 요양보호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으로, 유학생에게 요양보호사 교육과정 이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의료·복지기관과 연계해 현장 인력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성대학으로 선정되면 유학생은 24학점제 기준 320시간 이상의 요양보호사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현장 실습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다.

시는 유학생 대상 교육과정을 운영할 역량과 지역 의료·복지기관과의 연계 가능성을 갖춘 지역 대학을 대상으로 다음 달 16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단, ‘컨설팅대학·비자정밀심사대학’과 ‘기관평가 미인증 대학’은 신청할 수 없다.

후보 대학은 대학 경쟁력, 사업 운영 역량, 교육과정, 유학생 관리, 지역 연계 등 총 5개 항목의 평가를 거쳐 상위 2개 대학이 법무부에 추천된다. 최종 양성대학은 법무부 주관 민관합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선정될 예정이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요양보호사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새로운 인력 자원으로 연계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며 “교육 역량과 현장 연계 기반을 갖춘 대학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인력 양성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국민일보 (윤일선 기자 )

등록: 2025-06-15 15:29

 

한국 유학 에 대해 궁금 하고 머리 속에 수천 가지 질문 이 있습니까 ?​

C – KOREA 에 오시면 이 모든 문제 에 대해 전문가 들 로 구성된 팀 이 답변 해 드릴 것입니다 . 선구 적인 팀 임을 자랑 스럽게 생각 합니다 . ​베트남 – 한국 교육 개혁 프로그램 을 소개 합니다 . C – KOREA는 학부모 와 학생들 에게 최고의 서비스 경험 을 제공 하고자 합니다 .

해외 유학 및 한국 취업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 C-KOREA 문화 및 유학 상담 유한책임회사

공유하다

    최근 게시물

    중국인 25년만에 밀려났다…韓 입국 외국인 1위 오른 이들

    지난해 취업·유학 등을 위해 한국을 가장 많이 찾은 외국인은 베트남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통계를 작성한 2000년 이후 줄곧 중국이 1위였는데 25년 만에 처음으로 베트남이 앞섰다.…

    더 읽어보기

    “졸업 후에도 한국서 살래” 외국인 유학생 증가…월급도↑

    KEDI ‘외국인 유학생 취업 실태’ 보고서 전문학사~박사 모두 월 급여 지속 상승 중국 유학생 예외…’본국 귀국 희망’ 늘어 ‘2026 부산 드림 잡 페어’가 열린 30일…

    더 읽어보기

    법무부·지방시대위, 4차 실무위원회…유학생 비자 개선 논의

    법무부는 지방시대위원회와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 제4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외국인 유학생 정책과 지역발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의 질적 성장과 지원’을 목표로…

    더 읽어보기